founderssaid — 창업자가 실제로 한 말

무자본 위탁판매, 진짜 돈이 안 들까

업데이트:

위탁판매나 구매대행을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고 돌아가는 사업은 없습니다. 돈을 거의 안 쓴 사람은 그만큼 시간을 더 넣고 더 많이 일해야 하며, 시행착오를 줄인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자본으로 넣은 것입니다. 스마트스토어 개설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은 시장에 들어오는 입장료가 싸다는 뜻일 뿐이고 그 시장에서 이기는 비용까지 적게 드는 것은 아닙니다.

출처 영상 1편 — 인용은 전부 자막에 있는 문장이고, 시각을 누르면 그 대목으로 갑니다

The Myth of Starting With No Money: What Online Selling Really Costs

그냥팔지말라 맥작가, 10분 — 유튜브에서 보기
“무자본으로 시작하는 사업은 있을 수 있습니다. 무자원으로 돌아가는 사업은 없습니다.”영상 08:20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“사업자는 위험을 줄였다고 생각하지만 경쟁자를 이길 수단까지 함께 줄인 셈입니다.”영상 04:09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“돈을 쓰지 않았으니 안전했던 게 아닙니다.”영상 06:56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
한 사람의 판매 경험에서 나온 주장이며 통계 자료가 아닙니다. 위탁판매의 전체 성공률이나 평균 마진 같은 수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.

이런 사례를 ChatGPT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. 창업 영상 6,800편의 자막에서 찾아 원영상 링크와 같이 답합니다.

무료로 시작하기

다른 질문

정부지원금 받고도 실패한 창업자들이 후회한 것 →사업계획서 심사위원은 어디서부터 의심하기 시작하나 →퇴사하고 창업했다가 후회한 사람들 이야기 →친구랑 동업했다가 망한 사람들이 하는 말 →폐업한 창업자들이 그때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한 것 →퇴사 후 연 의류 쇼핑몰을 6개월 만에 접은 이유 →스타트업 시리즈 A 투자자는 어떻게 연결됐을까 →컨설팅 출신 문과 창업자가 조심해야 할 함정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