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계획서 심사위원은 어디서부터 의심하기 시작하나
팀, 기술, 시장규모, 경쟁우위, 타깃, BM, 성장전략, 자금계획. 이 8칸에 그럴듯한 문장을 채워 넣으면 쓰는 쪽은 다 썼다고 생각하지만, 심사위원 쪽에서는 그 시점부터 합리적 의심이 시작된다고 창업 교육자 김장길은 말합니다. 시장 규모가 1조 원이라고 쓰면 그중 당신이 가져갈 몫은 얼마냐고 되묻는 식입니다.
출처 영상 1편 — 인용은 전부 자막에 있는 문장이고, 시각을 누르면 그 대목으로 갑니다
사업계획서, 정말 잘 썼다고 생각해요? (예창패/모두의창업/창중대/청창사/초창패/창도패)
- 사업계획서는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글로 표현된 생각만으로 평가하기 때문에, 배경 없는 창업자에게 오히려 가장 공평한 평가 수단이라고 말합니다.
- 멘토링을 하러 온 창업자가 계획서를 건네고 옆에서 설명을 시작하면 첫 마디에 끊는다고 합니다. 심사장에서는 옆에 앉아 설명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.
- 특허는 출원이나 등록 자체가 아니라 그 특허가 실제로 무엇을 막아주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.
“애초에 그렇게 설명을 한다는 거 자체부터 이 사업계획서에 내용이 잘 안 들어갔다는 거 아니야?”영상 07:38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형식보다 공감이라는 주장이지만, 실제 지원사업에는 정해진 서식과 배점이 있습니다. 관점 하나를 얻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.
이런 사례를 ChatGPT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. 창업 영상 6,700편의 자막에서 찾아 원영상 링크와 같이 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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