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underssaid — 창업자가 실제로 한 말

퇴사 후 연 의류 쇼핑몰을 6개월 만에 접은 이유

업데이트:

시장과 마진율을 따지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아이템을 고른 것이 가장 큰 실패 원인이었습니다. 동대문에서 떼와 파는 의류는 많이 남아도 마진이 20% 수준이었고,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를 내고 나면 매출이 나도 인건비조차 남지 않았습니다. 결국 초기 비용 200만 원 정도를 날리고 6개월 만에 쇼핑몰을 정리했습니다.

출처 영상 1편 — 인용은 전부 자막에 있는 문장이고, 시각을 누르면 그 대목으로 갑니다

My Shopping Mall Fails: What I Learned After a Failed Startup | After Quitting My Job, Episode 5

야지, 10분 — 유튜브에서 보기
“나는 남의 일을 해주기 싫어서 회사를 나왔는데 결국 남의 물건을 팔아 주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”영상 07:25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“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을 팔았어야 했다”영상 02:17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“사실 나는 그냥 퇴사가 하고 싶었다 근데 퇴사 후 뭘 하겠다 라는 명분이 필요했다”영상 00:49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
6개월 동안 쇼핑몰을 운영한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. 본인도 끈기가 없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한 만큼, 더 버텼을 때 결과가 어땠을지는 이 영상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.

이런 사례를 ChatGPT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. 창업 영상 6,800편의 자막에서 찾아 원영상 링크와 같이 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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