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천만원 정부지원금 받아도 실패한다면 그 원인은?
- 넥스틱이라는 입력장치 팀은 미국 킥스타터와 일본 크라우드펀딩에서 성과를 냈지만, 정작 노리던 게임 시장에서 게임사들이 기존 키보드와 마우스로 충분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. 10만 원이 넘는 가격을 낼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.
- 정부지원금 1억 2천만 원을 받고 홈트레이닝 앱을 만들던 팀은 실험을 너무 과하게 반복하다 1년 안에 문을 닫았습니다.
- 지원금을 받은 해 하반기까지 팔 수 있는 결과물을 내고, 다음 해 상반기에 시장 실적을 만들어야 후속 자금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.
“고객이 필요로 하는 걸 만드는 사람이 돈을 더 잘 벌더라고요”영상 10:48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