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7세에 퇴직금 3억으로 카페 창업했다가 인생 망한 이야기
- 30년 다닌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 2억 9,700만 원 중 2억 1천만 원을 프랜차이즈 카페에 넣었습니다. 본사 홍보 자료의 평균 월매출은 4,500만 원이었지만 실제 첫 달은 1,680만 원, 이후 1,300만~1,500만 원이었습니다. 손익분기는 2,800만 원.
- 여기서 접지 못하고 대출을 더 받아 1년 3개월을 버텼고, 총 3억 5,200만 원을 넣은 뒤 기물을 300만 원에 처분했습니다.
“30년을 일한 회사를 떠나며 받은 퇴직금은 정확히 2억 9,700만 원이었습니다”영상 00:00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
“이미 투자한 돈 때문에 계속 투자하는 것은 도박입니다”영상 19:13 — 이 대목으로 바로 가기